Oblivion Stone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영어판 명칭 | Oblivion Stone | |
한글판 명칭 | - | |
마나비용 | {3} | |
마법물체 | ||
{4}, {T}: 지속물 한 개를 목표로 정한다. 그 지속물 위에 운명 카운터 한 개를 올려놓는다. {5}, {T}, Oblivion Stone을 희생한다: 운명 카운터가 올라와 있지 않은 대지가 아닌 각 지속물을 파괴한 뒤, 모든 지속물 위의 모든 운명 카운터를 제거한다. | ||
희귀도 | ||
레어 | ||
Commander | 레어 | |
네비니랄의 원반의 뒤를 잇는 마법물체 매스디나이얼. 활성화하는데 마나가 필요하지만 탭되어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8마나만 있으면 바로 능력을 활성화해서 모두 깨버릴 수 있다. 이 카드가 나왔을 때는 플레인즈워커가 카드로 나오기 전이었지만, 네비니랄의 원반과는 달리 플레인즈워커도 없앨 수 있다.
게다가 역시 마나만 많으면 자기의 중요한 지속물은 파괴당하지 않게 회피시키는 기능까지 있다.
모던의 트론덱에서 매스디나이얼로 애용중인 카드. 트론덱에서 All Is Dust를 쓰지 않고 이걸 쓰는 이유는 모던 트론덱은 그렇지 않아도 로봇덱한테 약한데 All Is Dust는 무색 지속물은 없애지 못한다. 즉 로봇덱의 마법물체랑 (무색)마법물체 생물들은 고스란히 남는다는 이야기. (물론 마법물체 생물이라도 유색인 Vault Skirge나 Master of Etherium은 날아간다.) 그래서 트론덱은 어차피 마나를 많이 뽑기 때문에 이 쪽이 훨씬 좋다.
먼 훗날에 이걸 살짝 변형시킨 위험한 저장고가 나왔다.
게다가 역시 마나만 많으면 자기의 중요한 지속물은 파괴당하지 않게 회피시키는 기능까지 있다.
모던의 트론덱에서 매스디나이얼로 애용중인 카드. 트론덱에서 All Is Dust를 쓰지 않고 이걸 쓰는 이유는 모던 트론덱은 그렇지 않아도 로봇덱한테 약한데 All Is Dust는 무색 지속물은 없애지 못한다. 즉 로봇덱의 마법물체랑 (무색)마법물체 생물들은 고스란히 남는다는 이야기. (물론 마법물체 생물이라도 유색인 Vault Skirge나 Master of Etherium은 날아간다.) 그래서 트론덱은 어차피 마나를 많이 뽑기 때문에 이 쪽이 훨씬 좋다.
먼 훗날에 이걸 살짝 변형시킨 위험한 저장고가 나왔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